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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적대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통한 편입 학력 사항 기입 방법 질문
제가 첫번째 입학한 대학(A 대학) 1학년만다니고 자퇴한 뒤에 모자란 성적을 학점은행제(경영 전문 학사)로 채우고 일반 편입을 했습니다. 학점은행제 성적표에 A 대학의 성적까지 기입되어 있는데 자소서에 학점은행제와 편입 후 대학에 대하 내용만 써도 될까요? 아니면 A 대학/ 학점은행제/ 편힙 후 대학의 내용을 전부 다써야 할까요? 그리고 학력사항을 입력할때 학점은행제는 수료가 아닌 졸업으로 쓰는게 맞나요? 그리고 만약 A 대학까지 쓴다면 중퇴라고쓰는게 맞나요?
2026.03.16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A대학·학점은행제·편입 후 대학 모두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누락 시 불이익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기는 A대학은 ‘중퇴’, 학점은행제는 요건 충족 시 ‘전문학사 취득(졸업)’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편입 대학은 최종 졸업 기준으로 기재하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A대학, 학점은행제, 편입 후 대학까지 모두 기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채용 과정에서 학력 조회를 진행하면 학점은행제 성적표에 A대학 성적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만 기재할 경우 오히려 누락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A대학은 1학년 재학 후 자퇴 또는 중퇴로 기재하고, 학점은행제는 경영 전문학사 취득으로 졸업 형태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 편입한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는 편입 입학으로 기재하면 됩니다. 학력은 숨기기보다 흐름을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것이 신뢰도 측면에서도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편입 과정은 충분히 정상적인 학업 경로이기 때문에 크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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